맑스주의는 단순한 경제이론을 넘어 철학, 역사, 정치, 문학, 사회과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 사상입니다. 본 과정은 발자크와 맑스주의 문학예술론을 시작으로 《공산당선언》과 1848년 혁명, 식민주의와 제국주의, 종교개혁과 민중혁명, 파리꼬뮌, 무정부주의의 등장, 산업혁명에서 인공지능(AI) 시대로 이어지는 생산력의 변화, 그리고 21세기 민족문제까지 폭넓게 탐구합니다.
고전 마르크스주의를 단순히 과거의 이념으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자본주의와 기술혁명, 국제질서의 변화 속에서 새롭게 해석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09월 16일 (수) 1강 발자크와 맑스주의 문학예술론
09월 30일 (수) 2강 《공산당선언》
- 1848년 2월 혁명 전후 불타는 세계의 기록
10월 14일 (수) 3강 식민역사와 이론(인도, 중국)
- 맑스는 식민주의의 옹호자였는가?
10월 28일 (수) 4강(두 사람: 마르틴 루터ㆍ토마스 뮌처)
- 천국은 저 세상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찾아야 한다”
11월 11일 (수) 5강 파리꼬뮌
- 별이 빛나는 창공, 별빛으로 길을 훤히 밝혀 주다
11월 25일 (수) 6강 불모와 혼돈의 사상, 무정부주의
12월 09일 (수) 7강 포스트모더니즘과 트로츠키주의
12월 23일 (수) 8강 맑스주의와 21세기 민족문제
학습목표
맑스주의의 핵심 사상과 역사적 형성 과정을 이해한다.
문학, 철학, 역사, 정치 분야에서 맑스주의가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공산당선언》과 유럽 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한다.
식민주의와 제국주의에 대한 맑스의 관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종교개혁, 파리꼬뮌, 무정부주의 등 근대 사회운동의 흐름을 이해한다.
산업혁명에서 인공지능(AI) 시대까지 생산력과 노동의 변화를 분석한다.
21세기 세계질서와 민족문제를 맑스주의적 관점에서 성찰하고 현대적 의미를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