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푸단대)에서 직접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서, 서구 중심이나 겉핥기식 언론 보도에 의존하지 않고 중국의 사료와 최신 담론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역사가 현재의 동아시아 평화체제 구축 및 인권, 민중의 삶에 미치는 영향까지 연결 지어 통섭적으로 해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