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궁중회화와 민화의 미학을 현대적 시각에서 깊이 연구하고 대중화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민중미술 전통에 기반을 두고 미술이 엘리트 전유물에 머무는 것을 경계하며, 대중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생활 속 미술'을 지향합니다.
전통 회화 연구에 안주하지 않고 디지털 기법, 애니메이션, 디지털 회화 전시 등을 통해 매체의 영역을 넓히는 시도를 계속해 왔습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전시기획 및 작가 활동: 개인전 6회(세종문화회관 광화랑, 프랑스 파리 Espace Artsenal 등) 및 수십 회의 주요 단체전 출품
주요 단체전 참여: 《민중미술 15년전》(국립현대미술관), 《동학 100주년 기념전》, 《JAALA전》(일본 도쿄도 미술관) 등
대중미술 교육 및 활동: 우리그림 작가모임 '도화원' 대표강사로 활동하며 대중 미술 교육 주도
디지털 및 애니메이션: 디지털 애니메이션 《물방울》(2002), 《분단의 벽》(2004) 제작 및 디지털 회화 기획전 참여